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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갈아타기
[ 12-07-30 ] 조회수 1301
 

현재 대치동 35평 전세 거주(올 12월 만기)/상암동 33평 보유
현금 보유 1억 + 두 아파트 전세 차익 7천
목동이 직장인 남편, 홍대생 딸, 휘문고3년 아들, 주부인 본인이 가족

-올 12월 잠실 엘스나 리센츠 33평으로 전세 이주 계획
1. 둘째가 재수할 가능성이 있지만 대치동 지역은 전세가 비싼데 비해 거주가 쾌적하지 않으므로
2. 9호선이 개통되면 남편 직장인 목동으로의 출퇴근도 용이
3. 친언니가 도곡동 거주
4. 상암지역이 아직 안정되지 않아 살기 불편하고 아파트가 마음에 들지 않음.

-동시에 아파트 갈아타기 계획
1. 2005년 목동아파트 매도 후 귀사의 추천으로 상암동 33평 매수
2. 주거환경이 마음이 들지 않아 2009년 갈아타기 문의시 용산, 상암, 반포자이를 문의했을때 제3의 지역인 잠실 리센츠를 추천하셨음. 당시에는 남편직장에서도 멀고 연고도 없어 고려하지 않았으나 상황이 바뀌었고 교통이 좋고 단지가 쾌적하며 향후 전망도 상암보다 좋을 것 같아 이주 계획. 25평 매수하고 33평에 전세로 살다가 아이들 출가 후 25평으로 입주 계획

- 여기서 걱정되는 것은;
1. 매매가 원활하지 않아 그 과정에서 손실을 볼까 두렵습니다. 물론 급매가보다 조금 낮은 금액으로 빠르게 매매할 의향은 있습니다. (하지만 20여년 전 매매 시간의 일주일 차이로 원하던 아파트를 못사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2. 엘스 33평에 비해 25평이 상대적으로 비싸 과대평가된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3. 혹 제3의 좋은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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