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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뉴타운은 지형을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길과 저층, 고밀도의 다세대, 다가구 및 노후 불량주거지가 위치하여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히 필요한 지역으로 최근 청계천 복원 계획구간과 연접하고 있어 개발에 대한 필요가 더욱 증대되어 왔다.
특히 지역적으로는 4대문안 도심과 왕십리 부도심 사이에 끼어있어, 지역의 역할이 모호하고, 소방도로도 없는 것은 물론 막다른 골목이 다수 존재하며, 조선시대의 길이 남아 있는 등 개발이 뒤처진 지역이다. 1984년 11월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재개발사업 추진지연 (주민미동의 등), 장기간 건축제한 등으로 주민요청에 따라 1988년 12월 재개발 구역 지정이 해제된 지역이며, 1998년 수립한 재개발 기본계획상에는 포함되어 있으나, 일부지역이 재개발구역 지정심의기준(총호수밀도:80호/ha이상, 불량주택 2/3이상 등)에 미치지 않았다. 하지만 2003년10월22일, 오는 2007년까지 서울 성동구 왕십리 뉴타운이 아파트 5천가구와 상업·업무시설을 두루 갖춘 도심형 복합타운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서울시가 확정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왕십리 뉴타운은 내외부가 상호개방되고 청계천과 중앙보행몰, 내부순환 가로공원, 상왕십리역을 이어 주는 보행녹도, 입체 녹화된 건물을 중심으로 도심속의 전원도시로 개발될 계획이다. 참고로 이 곳은 조합원이 비교적 적은 편이어서 소형평형대의 지분을 가지고도 30평형대의 입주권을 받을 수 있어 소형평형의 지분값이 평당 3천만원선에 거래되는 실정이다. 뉴타운 지정 전에 재개발사업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조합원의 경우 지분 쪼개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사업개요]
  위치
성동구 하왕십리동 440번지일대(33만 7천㎡, 10만 2천평)
  사업면적
33만 7천㎡, 10만 2천평
  사업기간
2002.10 ~ 2007.12
  수용인구/수용호수
5,000세대(세입자 3,620세대), 14,000명
  사업방식/유형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사업(수용·사용 또는 혼용방식 / 도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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